AppMarketSpy › Lifestyle › 내일이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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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info
- Developer
- jihoon lee
- Category
- Lifestyle
- Released
- Sep 1, 2026
- Version
- 1.0 (Sep 2, 2026)
- Price
- Free
- Size
- 46.7 MB
- Requires
- iOS 16.0
- Age rating
- 4+
- Languages
- English
In-app purchases
none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내일이없다면
"만약 내일이 없다면, 오늘 무엇을 남기고 싶습니까?" 내일이없다면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 앱입니다. 죽음을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비로소 오늘의 삶이 완성된다는 오래된 지혜에서 출발합니다. 왜 지금 준비해야 할까 한국에서는 매년 약 30만 명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중 절대 다수가 자신의 마지막 의향을 문서화하지 못한 채 마지막을 맞이합니다. 남겨진 가족은 연명의료 여부, 장례 방식 같은 무거운 결정을 스스로 내려야 합니다. 이 앱은 그 순간의 혼란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주요 기능 나만의 유언 엽서 작성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감성적인 엽서 형태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 배우자에게, 아이에게. 언젠가 그들이 읽게 될 편지를 지금 씁니다. 작성한 엽서는 이미지로 저장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웰다잉 법률 가이드 연명의료 결정, 사전의향서, 장기 기증, 장례 방식 등 마지막을 준비할 때 알아야 할 법률·절차 정보를 쉬운 언어로 안내합니다. 공식 등록 경로도 함께 안내됩니다. 가족 돌봄 안내 부모님이나 가족이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사용자 여정 [1단계 · 마주하기] 처음 앱을 여는 것 자체가 큰 결심입니다. 준비될 때 열면 됩니다. [2단계 · 정리하기] 웰다잉 가이드 항목을 하나씩 읽어봅니다. 나의 가치관이 정리됩니다. [3단계 · 남기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엽서에 씁니다. 문장을 쓰는 동안 마음이 정리됩니다. [4단계 · 나누기] 준비한 내용을 가족과 나눕니다. 이 앱은 그 대화의 시작점이 되고자 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부모님의 마지막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4060대 자녀 · 나 자신의 웰다잉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은 507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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