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MarketSpy › Photo & Video › 모래섬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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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info
- Developer
- 주식회사모래통신
- Category
- Photo & Video, Social Networking
- Released
- Aug 30, 2026
- Version
- 1.2.3 (Sep 8, 2026)
- Price
- Free
- Size
- 34.7 MB
- Requires
- iOS 15.0
- Age rating
- 16+
- Languages
- Korean
In-app purchases
none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모래섬 클라우드
가족 사진이 진짜로 쌓이는 곳은 클라우드가 아니라 단톡방입니다. 모래섬 클라우드는 그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섬에 가족을 초대하고 채팅하듯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앨범에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유효기간 없이 원본 그대로요. ■ 섬을 만들고, 초대하고, 그냥 대화하세요 가족·친구·모임별로 '섬'을 만들어 초대 코드나 QR 코드로 초대합니다. 초대받은 분은 링크를 열기만 하면 되고, 섬 참여는 소유자 승인제라 아무나 들어올 수 없습니다. 섬에 들어오면 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 평소 단톡방처럼 사진을 올리는 것. 클라우드 앱을 따로 열고, 앨범을 찾아 들어가고, 업로드 버튼을 누르는 과정이 없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부모님이 클라우드를 안 쓰시던 이유였으니까요. ■ 채팅과 앨범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채팅에 올린 사진은 곧바로 섬 앨범에 정리됩니다. 반대로 앨범에 올린 사진도 채팅에 나타납니다. 한쪽에서 지우면 다른 쪽에서도 사라져서, 두 곳을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리도 대화하다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사진을 고르고 채팅창에 #을 입력하면 태그를, @를 입력하면 날짜를 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이 사진 내가 이미 올렸나?" 공유 앨범을 쓰다 보면 늘 걸리는 문제입니다. 모래섬은 사진을 올리기 전에 같은 섬에 이미 있는 사진을 찾아내, 건너뛸지 그대로 올릴지 물어봅니다. 내가 올린 것뿐 아니라 다른 멤버가 올린 사진도 함께 찾아줍니다. 갤러리에서 통째로 골라 보내세요. 겹치는 사진은 걸러집니다. ■ 폴더 하나를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아이' 폴더에 넣을지 '가족' 폴더에 넣을지 고민해보셨다면, 태그를 두 개 다 달아보세요. 두 태그 앨범 모두에서 그 사진이 보입니다. 앨범은 월별·달력·태그별·좋아요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의 촬영 날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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