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MarketSpy › Lifestyle › 티끌모아내꺼 - 티모내
티끌모아내꺼 - 티모내 icon

티끌모아내꺼 - 티모내

gicheol yang · Lifestyle
View on App Store ↗
—average rating
0ratings
+0new ratings, last 7 days
—not in top charts now
🔒 Rating history21 days of daily rating and rating countGet Pro access

App info

Developer
gicheol yang
Category
Lifestyle, Utilities
Released
Oct 1, 2026
Version
1.0 (Oct 2, 2026)
Price
Free
Size
47.8 MB
Requires
iOS 16.4
Age rating
4+
Languages
Korean

In-app purchases

none
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티끌모아내꺼 - 티모내

사고 싶은 것을 정하고, 참은 돈으로 그 사진을 채웁니다. 커피 한 잔을 참으면 맥북이 4,500원만큼 드러납니다. ■ 물건이 목표입니다 「300만 원 모으기」가 아니라 「맥북」입니다. 사고 싶은 것을 사진과 가격으로 정하면, 참을 때마다 사진이 아래에서부터 그만큼 드러납니다. 나머지는 회색 티끌로 덮여 있습니다. 여러 개를 같이 둘 수 있고, 내꺼들 화면에서 목록으로도 사진 격자로도 봅니다. 사면 「샀다」, 마음이 바뀌면 「그만두기」로 모은 돈을 다른 것에 넘깁니다. ■ 참기는 두 번에 끝납니다 자주 참는 것(커피 4,500원, 점심 10,000원, 택시 15,000원)이 버튼으로 굳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이름과 값은 그때그때 고칠 수 있고, 참기 버튼은 설정에서 최대 여섯 개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 「대신」도 티끌입니다 안 산 것만 세지 않습니다. 국밥 대신 컵라면을 먹었으면 차액만큼 아낀 것으로 칩니다. 안 샀다와 대신 샀다 중 하나를 고르고, 저장하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문장으로 먼저 보여 줍니다. ■ 통장에 옮긴 돈을 따로 셉니다 아꼈다고 적은 돈과 실제로 통장에 옮긴 돈은 다릅니다. 이 앱은 둘을 따로 셉니다. 「옮기기」 버튼으로 옮긴 금액을 적으면 사진 왼쪽에 가는 선이 그만큼 오릅니다. 아낀 돈으로 드러난 높이와 선의 높이가 어긋나면 눈에 보입니다. 기록에서는 「아꼈다는 돈」과 「통장에 옮긴 돈」을 나란히 둡니다. 은행 연동은 없습니다. 옮긴 돈은 직접 적습니다. ■ 기록 날짜별로 안 산 것, 대신 산 것, 옮긴 돈이 한 줄씩 쌓입니다. 잘못 적은 것은 길게 눌러 지웁니다. 지우면 진행률이 그만큼 돌아갑니다. 참음이 셋을 넘으면 이 속도로 언제 살 수 있는지 날짜를 예측합니다. ■ 말투 문장은 거지방 말투입니다. 「커피 667잔…
🔒 Developer intelligencelegal entity, account ID and every app from this sellerGet Pro a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