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MarketSpy › Games › 빌리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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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info
- Developer
- Kyunghwan Ma
- Category
- Games, Simulation, Casual
- Released
- Oct 7, 2026
- Version
- 3.3.1 (Oct 22, 2026)
- Price
- Free
- Size
- 75.3 MB
- Requires
- iOS 15.0
- Age rating
- 4+
- Languages
- English and Korean
In-app purchases
none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빌리지 스토리
할머니가 남긴 도토리 한 알. 그 도토리를 심을 곳을 찾아 길을 떠난 작은 다람쥐가 불 꺼진 숲마을에 도착합니다. 빌리지 스토리는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며 조용해진 마을을 다시 살려 나가는 힐링 마을 생활 게임입니다. 서두를 필요도, 실패도 없어요. 밭을 일구고, 낚싯대를 드리우고,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을에 하나둘 불이 켜집니다. 그리고 숲 너머, 큰 나무 위에는 또 하나의 마을이 기다리고 있어요. ■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농사 — 밭을 갈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세요. 당근, 감자, 딸기가 자라면 수확해서 팔 수 있어요. 멀리서 온 씨앗도 심어 볼 수 있어요. • 낚시 — 낚싯대를 만들어 호수 데크에서 타이밍을 맞춰 물고기를 낚아요. 아주 드물게 전설의 물고기도 올라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 도토리나무 — 집 뒤의 큰 나무를 흔들면 도토리가 후드득 떨어져요. (낮에만 흔들 수 있어요) • 마을 되살리기 — 낡은 잡화점을 고치고, 카페와 공방을 열고, 숲길과 과수원의 문을 열어 보세요. 카페에서는 잼을 만들고, 과수원에서는 나만의 과일나무를 키우고 친구들과 소풍을 가요. • 새들의 마을 — 나무 위에 걸린 두 번째 마을. 끊어진 줄다리를 잇고, 닫힌 우체국을 다시 열고, 멈춘 새벽 합창을 되살려 보세요. 새들과 친해질수록 합창에 목소리가 한 겹씩 더해져요. • 편지와 철새 손님 — 새와 이웃 사이로 편지를 배달하고 답장을 받아요. 새집을 걸어 두면 먼 곳에서 철새 손님이 찾아와 이야기와 선물을 남기고 가요. • 열여섯 명의 이웃 — 부엉이 부영감, 토끼 당근이, 흰둥이, 해피, 콩이, 거미 몽실이, 곰, 비버, 고슴도치, 그리고 새들의 마을의 참새 삼남매, 구구, 반짝이, 딱딱이, 꾀꼴, 퐁당, 달눈. 말을 걸고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져요. •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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