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MarketSpy › Productivity › 안개섬 이야기: 루틴으로 섬을 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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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info
- Developer
- HEEMIN KIM
- Category
- Productivity, Health & Fitness
- Released
- Oct 13, 2026
- Version
- 1.0.1 (Oct 15, 2026)
- Price
- Free
- Size
- 53.5 MB
- Requires
- iOS 15.1
- Age rating
- 4+
- Languages
- English
In-app purchases
none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안개섬 이야기: 루틴으로 섬을 깨워요
안개섬 이야기는 루틴을 섬의 재료로 바꾸는 습관 만들기 게임이에요. 등대가 꺼지고 해무에 잠긴 섬에 새 섬지기로 들어가, 오늘 할 루틴을 섬지기 일지에 적고 해낸 것에 줄을 그어요. 그은 줄 하나에 사공이 보급 상자 하나를 내려 줘요. 상자에서 나온 것들을 같은 것끼리 합쳐 키우고, 주민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해무 낀 길에 길등이 하나씩 켜져요. 체크리스트만 늘어나는 습관 앱이 금방 질렸다면, 안개섬에서는 체크 하나하나가 섬을 움직여요. 정한 루틴을 해낸 날이 쌓일수록 섬이 깨어나요. [오늘의 루틴] - 루틴은 내가 정해요. 일어나서 물 한 컵, 출근길에 책 10쪽, 책상 한 칸 치우기. - 매일, 평일, 주말, 고른 요일로 반복하고 아침·낮·저녁으로 나눠 봐요. - 할 시각을 정해 두면 그 시각에 한 번 알려 줘요. 이미 했으면 오지 않아요. - 추천 루틴 두세 개로 시작해서 하나씩 늘려 가요. [합치기] - 같은 것끼리 끌어다 놓거나 차례로 누르면 합쳐져요. - 씨앗은 꽃이 되고 쪽지는 책이 돼요. 일곱 단계까지 키우면 꽃정원, 도서관, 공방 같은 건물로 섬에 남아요. - 상자에는 주민들이 기다리는 것이 자주 담겨 와요. 루틴을 해낸 날이 하루하루 쌓여 섬 풍경이 돼요. [꾸미기] - 벤치, 평상, 텐트, 화단 같은 장식으로 섬을 꾸미고, 집에 들어가 내 방도 꾸며요. - 놓아둔 벤치에 주민이 와서 앉고, 주민들은 섬을 다니다 서로 마주쳐 이야기해요. [섬의 이야기] - 지쳐서 다 내려놓고 섬에 온 주민 여섯이 있어요. 부탁을 들어줄수록 주민들은 다시 제 하루를 챙기기 시작하고, 섬이 잠든 이유가 드러나요. - 이야기는 출퇴근길, 야근, 자취, 명절처럼 익숙한 일상에서 나와요. 지나온 장면과 편지는 섬지기 일지에 모여요. - 오늘만 들르는 손님, 밤에 찾아오는 손님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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