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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well -당신의 세계를 쓰고,그 안에 머무는 곳

Seongsoo Kim ·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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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info

Developer
Seongsoo Kim
Category
Lifestyle, Productivity
Released
Sep 13, 2026
Version
1.1.0 (Oct 24, 2026)
Price
Free
Size
133.0 MB
Requires
iOS 15.1
Age rating
4+
Languages
English and Korean

In-app purchases

none
Current prices, App Store US.

About Indwell -당신의 세계를 쓰고,그 안에 머무는 곳

하루 중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읽지만, 정작 내 생각은 남지 않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Indwell은 그 반대편에 있는 공간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소비하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붙잡고, 붙들고,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는 곳. Indwell은 '안에 머물다'라는 뜻입니다. ■ 세 종류의 글 • 포스트잇 — 지금 막 지나가는 생각. 최대 300자, 제목도 필요 없습니다. 책상에 붙여 두고 다시 볼 만한 생각인지 지켜봅니다. • 단상 — 조금 더 붙들어 보고 싶은 하나의 생각. 분량 제한이 없고, 생각이 끝나지 않았다면 열어 둘 수 있습니다. • 책 — 여러 생각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곳. 여러 장의 목차를 가지며, 책에는 '완료'가 없습니다. 포스트잇 → 단상 → 책. 하지만 반드시 이 순서대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글의 길이가 아니라 생각이 머무는 시간입니다. ■ 책상 — 생각이 지나가는 자리 머릿속을 스쳐 가는 생각을 부담 없이 내려놓는 곳입니다. 글을 쓰는 순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생각이 300자를 넘어가려 하면 Indwell은 묻습니다. "생각이 포스트잇보다 커졌어요." 그때 단상으로 이어 쓰거나 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오래 손대지 않은 포스트잇은 정해진 기간 뒤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정리되기 전날 미리 알려주고, 원하지 않으면 무기한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 ■ 내 서재 — 생각이 남는 자리 위쪽 생각더미에는 단상이, 아래쪽 책장에는 책이 놓입니다. 단상에는 책과 달리 마침표가 있습니다. 아직 생각이 끝나지 않았다면 '되짚기'로 열어 두고, 충분히 생각했다면 완료를 확정합니다. 일정 기간 손대지 않은 열린 단상은 스스로 닫힙니다. 닫히는 것은 삭제가 아닙니다. 글은 그대로 서재에 남고, 읽을 수 있고, 책에 수록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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